10%세일가에도 추가
세타이어 앱 첫 주문 10% 할인코드
할인코드: FIRST10
- 대상
- 앱 신규 계정 첫 주문 1회
- 제외
- 구찌·불가리·디올·크리스찬 루부탱 계열
- 조건
- 앱에서만 입력, 대문자, 최대 할인액 미표기
- 기간
- 기간 한정(만료 표기 출처마다 다름)
할인 후에도 무료배송이 유지되는 최소 주문액 333,334원
할인코드 발급세타이어(CETTIRE)에서 지금 입력할 수 있는 할인코드 5개와 할인코드 없이 받는 세일 1개를 모았습니다. 할인율은 대부분 10%로 같고, 갈리는 지점은 앱 전용 여부·첫 주문 여부·세일가 적용 여부입니다.
10%세일가에도 추가
할인코드: FIRST10
할인 후에도 무료배송이 유지되는 최소 주문액 333,334원
할인코드 발급
5%정률 할인
할인코드: FIRST5
315,790원부터 할인 후 300,000원 이상 유지, 할인액 15,790원
할인코드 발급
10%대상 상품 정률
할인코드: G130007
450,000원 주문 시 할인 45,000원, 결제 405,000원
할인코드 발급
10%대상 상품 정률
할인코드: SHIONWEEK
280,000원 주문은 할인 후 252,000원 + 배송비 30,000원 = 282,000원
할인코드 발급
10%정률 할인
할인코드: APP10
1,200,000원 주문 시 한도 미표기 기준 할인 120,000원
할인코드 발급
70%최대 세일
정가 600,000원 상품에 중간값 34% 적용 시 396,000원
쿠폰 발급앱 신규 계정이면 앱 첫 주문 10% 할인코드가 가장 넓게 적용됩니다.
세일가에도 10%가 더 붙는 유일한 할인코드라 세일 상품 장바구니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할인율만 놓고 보면 10% 할인코드 네 개가 같은 줄에 섭니다. 그런데 장바구니가 300,000원 언저리라면 배송비 30,000원이 순위를 바꿉니다. 320,000원 주문에서는 5% 할인코드가 10% 할인코드보다 14,000원 싸게 끝납니다.
| 할인코드 | 할인율 | 세일가 적용 | 계정 조건 | 순위 |
|---|---|---|---|---|
할인코드: FIRST10 | 10% | 세일가에도 추가 | 앱 신규 계정 1회 | 1순위 |
할인코드: G130007 | 10% | 표기 없음 | 구분 미표기 | 2순위 |
할인코드: SHIONWEEK | 10% | 표기 없음 | 구분 미표기 | 3순위 |
할인코드: APP10 | 10% | 표기 없음 | 앱 가입 계정 | 4순위 |
할인코드: FIRST5 | 5% | 사례 있음 | 앱 신규 계정 1회 | 5순위 |
순위는 할인율이 같을 때 세일가 적용 여부와 계정 제한이 적은 순서로 매겼습니다. 최대 할인액은 다섯 개 모두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할인 후 결제 금액이 30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30,000원이 붙습니다.
5% 할인코드는 할인 전 주문액 315,790원부터 333,333원까지 10% 할인코드보다 싸게 끝납니다. 333,334원을 넘기면 10% 할인코드도 무료배송을 지켜 다시 1순위가 됩니다.
두 할인코드가 모두 300,000원 이상을 지키는 주문에서는 할인율 차이 5%가 그대로 금액 차이가 됩니다.
할인 후 금액이 300,000원 미만으로 떨어지는지 먼저 계산하세요.
333,334원 이상이면 10% 할인코드, 315,790~333,333원이면 5% 할인코드가 더 쌉니다.
세타이어 할인코드는 계정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어디서 결제하는지, 장바구니에 어떤 브랜드가 있는지 세 가지로 걸러집니다. 기존 계정이 웹에서 결제하면 남는 선택지는 디자이너 상품 10% 할인코드 두 개뿐입니다.
| 구매자 상황 | 먼저 넣을 할인코드 | 최대 할인율 | 판정 |
|---|---|---|---|
| 앱에서 새로 가입한 첫 주문 | 할인코드: FIRST10 | 10% | 가장 넓게 적용 |
| 웹에서 새로 가입한 첫 주문 | 할인코드: G130007 | 10% | 앱 전용 할인코드 불가 |
| 주문 이력이 있는 기존 계정 | 할인코드: SHIONWEEK | 10% | 대상 상품만 |
| 세일 상품만 담은 앱 첫 주문 | 할인코드: FIRST10 | 10% | 세일가에 추가 |
| 한국 계정에서 앱 첫 주문 10%가 거절될 때 | 할인코드: FIRST5 | 5% | 프로모션 기간에만 |
| 구찌·디올 상품만 담은 장바구니 | 없음, 세일가만 해당 | 0% | 할인코드 불가 |
앱 첫 주문 10% 할인코드는 미국 인증 고객 전용이라는 표기와 한국 계정 적용이 불분명하다는 후기가 함께 있습니다. 거절되면 앱 첫 구매 5% 할인코드가 대안으로 쓰입니다.
의류·가방뿐 아니라 선글라스 같은 아이웨어 라인도 따로 제외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여성복과 남성복 라인이 모두 빠지므로 브랜드 이름에 디올이 들어가면 할인코드를 기대하지 않는 편이 정확합니다.
주얼리·액세서리 중심 브랜드로 디자이너 상품 10% 할인코드에서도 반복해서 제외됩니다.
신발 할인코드를 노릴 때 가장 자주 걸리는 브랜드입니다.
제외 브랜드 500,000원 + 다른 브랜드 260,000원을 따로 주문하면 다른 브랜드 쪽 10% 할인 26,000원은 확실히 받습니다.
제외 브랜드가 섞이면 할인코드가 통째로 거절될 수 있습니다.
제외 브랜드는 별도 주문으로 나누고, 할인코드는 나머지 장바구니에 넣으세요.
세타이어 할인코드 칸은 장바구니가 아니라 결제 단계에 있습니다. 앱에서는 이 칸 이름이 기프트 카드와 함께 묶여 있어 지나치기 쉽습니다.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 합계가 줄었는지 확인하는 단계까지가 입력입니다.
세타이어 앱을 설치하고 주문 이력이 없는 이메일로 가입합니다.
장바구니에 구찌·디올·불가리·크리스찬 루부탱 계열 상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할인 후 금액이 300,000원 이상인지도 이 단계에서 계산합니다.
결제 진행을 누르고 배송지 입력을 마친 뒤 주문 요약에 있는 칸을 펼칩니다.
적용을 누른 뒤 할인 줄이 생기고 합계가 줄었는지 확인합니다.
410,000원 장바구니라면 할인 줄에 −41,000원이 보여야 합니다.
웹 결제 단계의 같은 할인코드 칸에 넣습니다. 세타이어 디자이너 상품 10% 할인코드와 세타이어 디자이너 패션 10% 할인코드가 해당됩니다.
웹에서 입력하면 유효하지 않다는 안내가 뜹니다. 장바구니는 계정에 남으므로 앱으로 옮겨 결제하면 됩니다.
세일 페이지 상품은 웹과 앱 어디서 담아도 표시가 그대로 결제됩니다.
앱 전용 할인코드는 반드시 앱 결제 화면에서 넣으세요.
웹에서 담은 장바구니도 같은 계정으로 앱에 로그인하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세타이어 할인코드가 거절되는 이유는 대부분 계정·기기·브랜드 셋 중 하나입니다. 오타를 고쳐도 안 되면 원인을 하나씩 지우고, 그래도 막히면 다음 할인코드로 넘어가는 순서를 정해 두는 편이 빠릅니다.
복사해 붙이면 끝에 공백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문자로 다시 직접 입력합니다.
재고 문제로 취소된 주문도 이력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첫 주문 혜택이 되살아나는지는 고객센터에 확인합니다.
같은 계정으로 앱에 로그인해 결제 단계에서 다시 넣습니다.
제외 브랜드 상품을 위시리스트로 옮긴 뒤 할인코드를 다시 적용합니다.
앱 첫 구매 5% 할인코드는 연 3~4회 프로모션 기간에만 열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같은 형식의 이전 디자이너 할인코드도 이미 만료됐습니다.
앱 결제 단계기간 한정
FIRST5350,000원 주문 시 17,500원 할인, 결제 332,500원
할인코드 발급웹·앱 결제 단계기존 계정 가능
SHIONWEEK540,000원 주문 시 54,000원 할인, 결제 486,000원
할인코드 발급가격에 반영입력 없음
정가 900,000원이 30% 세일이면 270,000원 절감
쿠폰 발급거절 메시지가 뜨면 입력 → 계정 → 기기 → 브랜드 순서로 확인하세요.
신규 계정은 5%, 기존 계정은 디자이너 상품 10% 할인코드가 다음 순서입니다.
한 주문에 할인코드는 하나뿐이지만 세일가와 무료배송은 할인코드와 따로 움직입니다. 세일가 위에 앱 첫 주문 10%를 얹고, 할인 후 금액을 300,000원 이상으로 맞추면 세 가지를 한 주문에서 받습니다.
정가 대비 실할인율은 40%가 아니라 46%가 됩니다. 디자이너 상품 10% 할인코드는 세일가 적용 표기가 없어 같은 계산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결제액은 33,000원 늘지만 70,000원짜리 상품이 함께 옵니다. 어차피 살 상품이 있다면 배송비 30,000원을 내는 쪽보다 이득입니다.
할인코드를 넣은 뒤의 결제 금액이 기준 이상이면 한국 특급 배송비가 빠집니다.
나눠 주문하면 주문마다 따로 붙습니다.
150,000원씩 두 번 주문 시 배송비 60,000원
상품 페이지에 보이는 가격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미화 150달러를 넘는 주문은 결제 화면 합계에 관세가 더해집니다.
세일 기간에는 세일가에 얹는 월 1회 단기 추가 할인코드가 열린 사례도 있습니다. 이때도 한 주문에 할인코드는 하나라 앱 첫 주문 할인코드와 함께 쓰지는 못합니다.
세일가, 할인코드 하나, 무료배송은 한 주문에서 함께 받습니다.
할인 후 금액이 300,000원 미만이면 상품을 더할지 배송비를 낼지 먼저 계산하세요.
세타이어 할인코드를 쓰기 전에 많이 찾는 질문을 할인코드 조건과 결제·배송으로 나눠 답했습니다. 답의 첫 문장이 결론입니다.
하나만한 주문에 할인코드는 하나만 들어갑니다.
두 번째 할인코드를 넣으면 먼저 넣은 할인코드가 바뀌거나 거절됩니다. 할인율이 같다면 세일가에도 붙는 앱 첫 주문 할인코드를 남기세요.
할인코드마다 다름앱 첫 주문 10% 할인코드는 세일가에도 추가로 적용된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디자이너 상품 10% 할인코드 두 개는 세일가 적용 여부가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결제 화면에서 할인 줄이 생기는지로 확인합니다.
열리지 않음뉴스레터 구독만으로는 앱 첫 주문 할인 혜택이 열리지 않습니다.
첫 주문 할인은 앱에서 새 계정으로 가입해 결제할 때만 적용됩니다.
확인 필요미국 인증 고객 전용이라는 표기가 있어 한국 계정에서는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타이어 앱 첫 구매 5% 할인코드를 같은 결제 단계에 넣어 보세요. 5% 할인코드는 프로모션 기간에만 작동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결제 금액에 합산상품 표시가에는 부가세가 들어 있고, 관세는 결제 단계에서 확정됩니다.
미화 150달러를 넘는 주문은 결제 화면 합계에서 관세가 반영되므로 결제 전 최종 금액을 확인하세요.
조건부할인 후 결제 금액이 30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30,000원이 붙습니다.
10% 할인코드라면 할인 전 장바구니가 333,334원 이상이어야 무료 특급 배송이 유지됩니다.
반품 불가파이널 세일 표시 상품은 반품과 교환이 모두 안 됩니다.
세일 상품이라도 파이널 세일 표시가 없으면 이 제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상품 페이지에서 표시를 확인한 뒤 담으세요.
할인코드 하나, 할인 후 300,000원, 파이널 세일 표시 세 가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앱 신규 계정이라면 앱 첫 주문 10% 할인코드부터 넣어 보세요.